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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“소득공제 거의 못 받지만 비과세 인출” 전략이란?
🔍 전략 개요
- 비과세 미공제 납입분 우선 출금
- 이후 공제 받은 금액 + 수익금을 16.5% 기타소득세 또는 연금소득세로 납부
- 목표: 연간 1,500만 원까지 저율과세 혜택 활용
✅ 장점
- 미공제 원금은 비과세로 언제든 인출 가능
- 운용 수익에 대한 과세는 과세 이연으로 복리 효과 극대화
- 연 1,500만 원 범위 내에서 3.3~5.5% 저율과세 혜택 적용
⚠️ 유의사항
- 55세+5년 이상 유지 필요하며,
- 연금 수령 한도 초과 시 16.5% 기타소득세 적용
2. “직접투자 계좌에서 지수 추종 ETF 직접투자” 전략
🔍 전략 개요
- 연금저축 대신, 일반투자 계좌에서 Kodex/Sol/Ace 같은 지수 추종 ETF에 장기 투자 (25~30년)
- 은퇴 후 계좌에서 발생한 매매차익 + 배당으로 자금 확보
✅ 장점
- 전략과 상품 선택 자유로움 (Kodex, Sol, Ace, 해외 ETF 등)
- 중도 인출 자유: 자금 필요 시 언제든 출금 가능
- 세금은 매매차익과 배당소득 각각 과세되지만, 손익통산+ 분리과세 가능 (배당소득 15.4%)
⚠️ 주의사항
- 세액공제 혜택 없음 → 연말정산 절세 기회 상실
- 연 15~22% 과세(양도세 또는 배당소득세) → 과세 이연 혜택 부족
- 전략적으로 운용 못 하면 복리 효과 미흡
3. 두 전략 비교: 어떤 경우에 더 유리?
비교 항목연금저축 + 비과세 인출 전략직접투자 계좌 ETF 전략
| 세액공제 | 연 600~900만 원 대상 | 없음 |
| 과세 시점 | 인출 시점에 과세 이연 | 거래 즉시 과세 (양도세, 배당소득세) |
| 세율 | 연금소득 3.3~5.5% / 기타소득 16.5% | 양도세 15~22%, 배당소득세 15.4% |
| 인출 유연성 | 55세 이후, 제한적 | 24/7 언제든 가능 |
| 장기 복리 효과 | 가능 (과세 이연) | 중도 실현 시 복리 효과 제한 |
| 전략 자유도 | IRA/IRP 한도, 투자 상품 제약 있음 | 무한정 가능, 글로벌 ETF 포함 |
🧭 요약 추천
- 장기 운용 + 절세 + 복리 극대화가 목적 → 연금저축 전략
- 유동성 확보 + 직접 ETF 전략 + 위험 감수 가능 → 일반 계좌 투자
4. 연금저축 전략 핵심 팁
- 세액공제 비율
- 연급소득 ≤ 5500만 원: 16.5% 공제
- 초과 시: 13.2% 공제
- 인출 순서 이해
- 미공제 원금 → 퇴직금 → 공제+수익금 순
- 미공제 원금은 비과세,
수익금은 저율 연금소득세 또는 기타소득세로 과세
- 연금 수령 한도
- 한도 초과분에 대해선 16.5% 기타소득세
- IRP 활용 방법
- 연 900만 원 세액공제 혜택
- 미공제 원금은 비과세, 수익은 연금소득세
- ISA 계좌 연계
- ISA 만기 후 연금 계좌로 연계 시 최대 300만 원(납입액의 10%) 추가 공제
5. 직접투자의 키포인트
- 지수 추종 ETF 선택: Kodex, Ace, Sol, S&P500 등으로 글로벌 분산
- 장기 복리 효과는 가능하나 과세 이연 + 잦은 매매 시 과세 부담 큼
- ISA 계좌 활용 시, 손익통산·배당소득 분리과세 활용 가능
✅ 최종 전략 제안
1) 절세 + 안정+장기 복리 목적이면
→ 연금저축 + IRP 계좌,
– 세액공제 최대화(연 600~900만 원)
– 미공제 원금은 중도 인출 비과세
– 55세 이후 출금 시 저율 과세
2) 유동성 + 공격적 수익 추구 + 과세 감수 가능
→ 직접 투자 계좌 + 글로벌 ETF
– Kodex/Sol/Ace 전략적 편입
– 배당·양도소득 과세 고려
– ISA 계좌 활용 시 과세 혜택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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